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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가 송곳 끝에서 떨어지듯이  

겨자씨가 송곳 끝에서 떨어지듯이,

애착과 증오와 거만과 거짓을 털어 버린 사람,

를 나는 바라문이라 부른다.

 

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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