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사이의 구별은 다면 명칭뿐이다.
색이나 음성에 대해서도, 다른 생물처럼 태생에
기인한 특징의 구별이 인류에게는 결코 없다.
몸을 받은 생물 사이에는 각기 구별이 있지만,
인간에게는 그런 구별이 없다. 인간 사이에서
구별이 나타나는 것은 다만 그 명칭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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