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집착이 없는 사람,
이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그는`그대여, 라고 불리
는 사람'이라 부른다. 그는 무엇인가 소유물에 걸리
어 있다.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집착이 없는 사람,
그를 나는 바라문이라 부른다.
'불교교리와법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겨자씨가 송곳 끝에서 떨어지듯이 (0) | 2018.01.17 |
|---|---|
| 온화하고 집착없고는 사람 (0) | 2018.01.11 |
| 인간 사이의 구별은 다면 명칭뿐이다. (0) | 2017.12.01 |
| 우리는 나무다'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0) | 2017.11.25 |
| 번뇌의 화살을 뽑아 버려라 (0) | 2017.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