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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의 대상으로 수미단에 자리하지 못했던 질곡의 시간은, 어찌 보면 당대 민초들의 눈높이에서 함께하던 시간이다. 분노와 슬픔이 묻어나는 상호에는 그 시절이 담겨있는 듯하다.
양 측면은 조명으로 하이라이트를 만들고, 뒤에서 조명을 밝혀 광배의 효과를 주었다.
[불교신문 2823호/ 6월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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