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에게 날카롭고 무딘 차이가 있음을 알고 설법하라
그러므로 이러한 뜻을 세워서 법을 설해야 합니다.
중생의 능력에 날카롭고 무딘 차이가 있음을 마땅히 알아야 하고
어떠한 것에도 능히 걸림이 없는 지견과 커다란 자비심으로
대승(大乘)의 가르침을 찬탄하고 불은(佛恩)에 보답코자 염원하며
삼보(三寶)가 단절되지 않도록 한 연후에 설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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