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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夜月明人盡望 不知愁思落誰家
금야월명인진망 부지수사락수가


이 밤 밝은 달을 세상사람 모두가 바라볼텐데
시름겨워하는 이 그 누구일까
-팔월 한가위 보름달을 보면
고향 생각이 절로 난다.
향수의 애잔함을 잘 그린 시.


당(唐) 왕건(王建) ‘십오야망월(十五夜望月)’

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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