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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凡物不得其平則鳴
대범물부득기평칙명


모든 사물을 평안함을 얻지 못할 때 울게 된다.
-세상이 시끄러운 이유를 한 문장으로 압축했다.
사회가 혼란스러우면 문장가 한유의 이 구절을 새겨보자.


당(唐) 한유(韓愈) ‘송맹동야서(送孟東野序)’

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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