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筆落驚風雨 詩成泣鬼神
필락경풍우 시성읍귀신


붓을 대면 비바람을 놀라게 하고
시가 완성되면 귀신을 흐느끼게 한다.
-이백의 ‘강상음’과 상통하는 구절이다.
훌륭한 작품을 뜻하는 경신읍귀(驚神泣鬼)란 성어의 출처다.


당(唐) 두보(杜甫) ‘기본십이백이십(寄本十二白二十)’

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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