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무명에 덮여 있다
스승께서 대답하셨다.
"아지타여, 세상은 무명에 덮여 있다. 세상은 탐욕과
게으름 때문에 빛나지 않는다. 욕심은 세상의
때이며, 고뇌는 세상의 커다란 공포라고 나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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