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배우는 사람이 하지 말아야 할 걱정
즉,`나는 무엇을 먹을까?'
`나는 어디서 먹을까?'
`어제 밤 나는 잠을 못잤다'
`오늘 나는 어디서 잘 것인가?'
집을 버리고 도를 배우는 사람은, 이러한 네 가지 걱
정을 억제하여라.
'불교교리와법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명이 머리인 줄 알아라. (0) | 2018.12.25 |
|---|---|
| 다섯 가지 티끌을 조심하라 (0) | 2018.12.20 |
| 취(取)하거나 버리지 않는다 (0) | 2018.12.08 |
| 내것이라는 생각이 없으면 슬픔도 없다 (0) | 2018.12.05 |
| 낡은 것도 새것도 좋아하지 말라 (0) | 2018.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