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수레가 쐐기에 의해 매어 있듯이
세상은 행위로 말미암아 존재하며,
사람들도 행위로인해서 존재한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은 행위에 매어있다.
마치 달리는 수레가 쐐기에 의해 매어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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