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나무다'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는 풀이다'라든가,
`우리는 나무다'라고 주장하지 않는다.
그들의 특징은 태생에 기인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태생은 여러 가지로 다르기 때문이다.
'불교교리와법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집착이 없는 사람, (0) | 2017.12.07 |
|---|---|
| 인간 사이의 구별은 다면 명칭뿐이다. (0) | 2017.12.01 |
| 번뇌의 화살을 뽑아 버려라 (0) | 2017.11.21 |
| 바람이 솜을 날려 버리듯이 (0) | 2017.11.15 |
| 태어난 것은 죽음을 피할 길이 없다. (0) | 2017.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