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것은 죽음을 피할 길이 없다.
늙으면 죽음이 온다.
실로 생이 있는 자의 운명은 이런 것이다.
익은 과일은 빨리 떨어질 위험이 있다. 그와 같이
태어난 자는 죽지 않으면 안 된다. 그들에게는 항상
죽음의 두려움이 있다.
이를테면, 옹기장이가 만든 질그릇이 마침내는 모두
깨어지고 말 듯이 사람의 목숨도 또한 그렇다.
'불교교리와법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번뇌의 화살을 뽑아 버려라 (0) | 2017.11.21 |
|---|---|
| 바람이 솜을 날려 버리듯이 (0) | 2017.11.15 |
| 알아야 할 것을 이미 알았고 (0) | 2017.11.02 |
| 처 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 마지막도 좋고 (0) | 2017.10.27 |
| 붓다는 신과 인간의 스승 (0) | 2017.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