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압도당했던 눈이 서서히 주변을 살핀다. 부처님 몸에서 나오는 빛을 상징하는 광배가 보인다. 이어 화려한 닫집이 들어온다.
보는 각도에 따른 왜곡을 최소화 하기위해 카메라는 바닥에서 3m위에 고정시켰다. 광배에는 상대적으로 다른 곳에 비해 조명을 밝게 사용해 타오르는 빛의 느낌을 살리고자 했다.
[불교신문 2864호/ 11월14일자]
'불교유적과사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완주 송광사 소조사천왕상 (0) | 2016.07.07 |
|---|---|
| 강화 정수사 법당 (0) | 2016.06.23 |
| 의성 탑리 오층석탑 (0) | 2016.06.10 |
| 태평2년명 마애약사불 좌상 (0) | 2016.06.04 |
| 하남 동사지 오층석탑과 삼층석탑 (0) | 2016.05.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