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음식 ① 애호박소박이 |
애호박소박이는 애호박에 다소 부족한 단백질을 두부가 보충해줘서 영양적인 균형도 맞습니다. 초여름 더위에 벌써 지쳤나요 호박과 함께 건강을 챙기세요 익는 속도는 호박의 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데 10분정도 지나서 뚜껑을 열어 보아서 호박의 녹색이 살짝 없어지면 다 익은 것입니다. 너무 익으면 물렁하고 호박이 힘이 없습니다. 찐 호박은 식은 후에 썰어야 쉽게 썰어 집니다. 파낸 호박속은 된장찌개를 끓일때 이용하면 좋습니다. 호박속을 채울 때 꼭꼭 눌러 채우지 않으면 나중에 썰 때 속이 다 빠집니다. 재료 / 애호박 1개, 당근(중간크기)1/4개, 표고버섯3장, 두부1/4모, 은행8알, 잣2큰술, 소금, 녹말가루, 밀가루 만드는 법 / 1. 애호박은 꼭지와 밑동을 조금씩 자르고 3등분해서 씨가 있는 부분을 파낸다. 자료협조 및 도움말: 선재스님(동국대 가정학과 겸임교수, 선재사찰음식연구원장) 하정은 기자 tomato77@ibulgyo.com [불교신문 2435호/ 6월1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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