⑭ 공주 신원사 |
원래 명칭은 계룡산신 제단이라는 뜻에서 계룡단이라 하였으나 효종대 철거되었다가 고종때 다시 건립되어 중악당이라 칭하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사진> 경내의 오솔길은 잘 정돈된 정원 같다.
<사진> 고요한 산사에 산새소리가 끊임없다. <사진> 정면에서 바라본 중악당의 모습.
<사진> 대웅전 앞의 넓은 공간이 마음도 넉넉하게 해준다. <사진> 벚꽃이 흩어져 사라지니 연산홍이 도량을 장엄한다. 현재 상악단과 하악단은 소실되었고 이 제단만 유일하게 남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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