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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重水復疑無路 柳暗花明又一村
산중수복의무로 류암화명우일촌


산에 또 산이고 물에 또 물이라 길이 없나 했더니,
버드나무 그늘 이루고 꽃이 눈부신 한 마을이 보이네
-막다른 곳에서 맞이하는 전혀 새로운 국면을 일컫는
성어 유암화명(柳暗花明)의 출처다.
고생 끝에 낙이요, 위기 뒤에 기회를 시적으로 표현했다.


송(宋) 육유(陸游) ‘유산서촌(遊山西村)’

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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