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布施)는 보답을 바라지 않으므로 도량이다
보시(布施)도 보답을 바라지 않으므로 도량이며,
계를 지키는 것도 서원(誓願)을 성취하므로 도량이며,
인욕도 모든 중생에 대하여 장애하는 마음이 없으므로 도량이며,
정진도 나태하여 물러서는 일이 없으므로 도량이며,
선정도 마음의 수행을 성취하므로 도량이며,
지혜도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기에 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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