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래의 몸은 금강석(金剛石)과 같아서 허물어지지 않는다
'아닙니다. 아난다여, 그렇게 말해서는 안됩니다. 여래의 몸은 금강석(金剛石)과 같아서 허물어질 수 없는 몸입니다.
모든 악을 이미 끊고 뭇 선을 빠짐없이 실천하고 계시므로 어떠한 병도 어떠한 괴로움도 있을 수 없습니다.
조용히 돌아가십시오. 아난다여, 부처님을 비방해서는 안됩니다.
전륜성왕은 약간의 복덕으로도 병에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
물며 헤아릴 수 없는 복덕을 지니셨으며 누구보다도 뛰어나신 부처님께서 어찌 병에 걸리겠습니까?
아난다여, 어서 돌아가셔서 저희들에게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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