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오염되면 중생이 더렵혀진다
부처님께서 설하신 바와 같이 마음이 오염되어 있으면
중생도 더렵혀지고, 마음이 청청하면 중생도 청정한 것입니다.
또한 이 마음은 안에 있는 것도 밖에 있는 것도 그 중간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마음이 그렇듯이 죄의 본성 또한 그와 같으며
모든 존재도 그와 같아서 진여의 본성으로부터 떠나있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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