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본성은 내부에도 외부에도 없다
우바리여, 이 두 제자들의 죄를 더욱 무겁게 해서는 안됩니다.
지금 당장 두 사람의 뉘우침과 불안을 해소시켜 주어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죄의 본성은 그들 자신의 내부에 있는 것도
밖에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불교교리와법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체 중생의 마음은 본래 오염되어 있지 않다. (0) | 2019.12.28 |
|---|---|
| 마음이 오염되면 중생이 더렵혀진다 (0) | 2019.12.21 |
| 인연으로 생긴 물체를 보는 것은 보는 것이 아니다 (0) | 2019.12.13 |
| 존재하는 것은 본래 생기는 것이 아니다 (0) | 2019.12.10 |
| 모든 것이 구경(究竟)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0) | 2019.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