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구하고 편안케 하는 유마힐
그는 세간에 다니면서 중생을 이익케 하고 정치와 법률에도 통달하여
많은 사람들을 구하고 편안케 한다.
강론(講論)하는 곳에 가면 대승의 가르침으로써 사람들을 이끌고,
학교에 가면 학생들을 이끌어 깨우치게 한다.
창녀의 집에 가면 육욕의 잘못을 설하고 술집에 가서도 능히 그 뜻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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