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밝은 사람은 몸에 의지하지 않는다
거룩하신 여러분, 이 육신은 덧없고 강하지 못하며
힘도 없으며 견고하지도 못합니다.
빠르게 시들어가는 이 몸은 가히 믿을 것이 못됩니다.
이 몸은 괴로움이며 근심이며 모든 병들이 모여 있는 덩어리입니다.
여러분, 지혜가 밝은 사람이라면 이와 같은 몸에 의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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