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두려워 하고 혹자는 기뻐한다
부처님은 한 말씀으로 법을 설하시지만
혹자는 두려워하고 혹자는 기뻐하며
혹자는 이 세상을 싫어서 떠나고
혹자는 의혹을 끊으니
이는 곧 짝할 이 없는 신통일세.
佛以一音演說法 或有恐畏或歡喜
或生厭離或斷疑 斯則神力不共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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