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은 받는 자도 주는 자도 없다
사물은 유(有)도 아니고 무(無)도 아닌 것 說法不有亦不無
인연으로 인하여 생긴 까닭에 以因緣故諸法生
나[我]도 없으며 받는 자도 주는 자도 없어 無我無造無受者
선악의 업은 없어지지 않는다 설하시네. 善惡之業亦不亡
- 불국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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