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이 설법하는 태도
법을 설할 때에는 사자가 짖듯이 두려움이 없고,
그 설하는 가르침[法]은 뇌성과 같아서
울려 퍼지는 그 소리는 헤아릴 수 없어,
이미 그 한계를 아득히 넘어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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