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026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우울증

伯松의 빈노트 2019. 2. 4. 08:00

우울증


살다보면 갑자기
멀쩡한 하늘을 순식간에 뒤덮는 먹구름처럼
우울증이 무섭게 엄습해 올 때가 있습니다.
이 때는
그 우울증의 징조가 무엇인지를
얼른 파악해야 합니다.

병적인 징조 같으면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이고
마음을 다잡아 변화에 대비하라는 신호 같으면
차라리 편한 마음으로 즐기는 편이 좋습니다.
인생을 더 여유 있게 살아가라는
메세지이기도 하니까요.
병은 원인을 잘 알면 치료는 시간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입니다
 
2019.  02. 03. 백송합장

'伯松의 빈노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거운거 들지마  (0) 2019.02.18
이 순간을 이겨내자  (0) 2019.02.11
예뻐집니다  (0) 2019.01.28
아름다운 세상  (0) 2019.01.21
칼로 물 베기  (0) 2019.01.14
Posted by 백송김실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