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026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아름다운 세상


세상은
정말 아름다운 세상인데
모진 세파에 시달리고
또 분주함에 왔다갔다
각박함은 또 어떻고
이 모든 것에 눈이 가려져
다만 그 멋지고 아름다운 세상을 보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눈을 열고 마음을 열면 세상은 다시 아름답게 보입니다.


친구가 있고
사랑과 낭만이 있고
희망이 있거니와
서로의 인생을 갈고 연마할 수 있는
멋찐 카페가 있으니
새로운 눈으로 본다면
세상은 더 멋지고 아름답게 보일 것입니다 .

 
2019.  01.  20.백송합장

'伯松의 빈노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울증  (0) 2019.02.04
예뻐집니다  (0) 2019.01.28
칼로 물 베기  (0) 2019.01.14
최선을 다하면  (0) 2019.01.07
2019 己亥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2018.12.31
Posted by 백송김실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