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取)하거나 버리지 않는다
성자는 자기가 대등한 사람들 속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못난이들 속에 있다거나 잘난 사람들 속에 있
다고도 하지 않는다. 그는 평안에 돌아가 인색하지
않고, 취(取)하거나 버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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