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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伯松의 빈노트 2018. 9. 24. 08:00

한번쯤


유연한 마음은 부드러움에서 옵니다.
부드럽다는 것은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
눈이, 생각이, 마음이 열려 있으면
보는 시각도 바뀌게 됩니다.
시각이 바뀐다는 것은
보는 방향도 바뀌어진다는 것입니다.


바뀌어 진다는 것은
자기 자리에서 남의 자리로 옮겨 보는 것이고
자기 눈으로가 아닌 다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갑자기 삶의 패가 잘 안 풀리시면
이쯤에서 한번쯤 삶의 방법을 바꿔 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2009.  0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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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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