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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으로


아무리 많은 세월이 흐르고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있습니다.
많은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더욱 선명하게 떠오르는 이름도 있습니다.


세월은 지났지만 아프고도 아름다운 추억 속에
오늘도 마음과 마음으로 만나는게
우리 인간사 일것입니다
때로는 웃으며
때로는 울면서 말입니다.
 

2018.  09. 09. 백송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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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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