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 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 마지막도 좋고
인간을 포함하는 모든 살아 있는 것들에게 가르침을 베푼다.
그는 처 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 마지막도 좋고,
글과 뜻이 잘 갖추어진 가르침과 원만하고
청정한 행을 설한다는 것이다.
'불교교리와법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어난 것은 죽음을 피할 길이 없다. (0) | 2017.11.08 |
|---|---|
| 알아야 할 것을 이미 알았고 (0) | 2017.11.02 |
| 붓다는 신과 인간의 스승 (0) | 2017.10.21 |
| 연꽃이 더러운 물에 물들지 않듯이 (0) | 2017.10.17 |
| 모든 일에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힌 사람 (0) | 2017.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