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는 신과 인간의 스승
그는 참사람, 깨달은 사람,
지혜와 행을 갖 춘 사람,
행복한 사람, 세상을 알아버린 사람,
위없는 사람, 사람들을 길드리는 이(御者),
신과 인간의 스승, 눈 뜬 사람,
거룩한 스승이라고 불리운다.
'불교교리와법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알아야 할 것을 이미 알았고 (0) | 2017.11.02 |
|---|---|
| 처 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 마지막도 좋고 (0) | 2017.10.27 |
| 연꽃이 더러운 물에 물들지 않듯이 (0) | 2017.10.17 |
| 모든 일에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힌 사람 (0) | 2017.10.11 |
| 시를 읊어 얻은 것을 나는 먹을 수 없소 (0) | 2017.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