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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命論]1.여명론 中

 

女命에 있어서 또 중요한 것들은 언제 어떻게 결혼할 것이며 혹 이혼 등으로 결혼이 파탄에 이르지는 않느냐 하는 것이다.


먼저 결혼시기는 

用神合이 되거나 용신이 旺해질 때

日支가 흉신일 때 흉신을 화합하는 運이 오는 때

용신이 沖, 剋, 入墓할 때나 日支가 入墓할 때

日干支에 合이 올 때


이와 같을 때에 결혼을 하게 되고 年月이 용신이면 중매결혼을 하고, 日時가 용신이면 연애결혼을 하게 된다. 어떤 사람과 결혼하는가는 궁합에서 따로 다루었으므로 궁합편을 참조하면 된다. 다음으로는 이혼하는 命이 따로 있는데 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남녀를 불문하고 日支坐下에 인수가 있으면 부부간의 의견이 불화하여 혹 이혼하기도 한다. 女命에 日支가 용신을 剋한 字가 있으면 마찬가지다.

男命에는 용신을 生한 字가 처인데, 日支에 비겁을 보면 妻宮에 다른 남성이 있는 것이니 사내를 겪은 여자를 처로 맞거나, 처녀를 맞아도 그 처가 간통하거나, 혹 정절이 있다 하더라도 의처증이 있어 그로 인한 불화가 있다. 또 이처럼 비겁이 柱에 重見되면 처가 병고에 시달리니 또한 심신이 괴로울 뿐이다. 稼穡格, 潤下格, 從革格, 炎上格, 專旺格 등은 비겁이 중첩되어 부부궁이 不美하다. 특히 女命에 일지 용신 剋字는 夫宮을 剋하며 남편을 섬기는 데 인내가 없으므로 어떤 남성도 섬길 수가 없다.

이상에서 女命을 논하였는데 이를 다시 정리하여 8개의 법칙으로 정하였다. 이를 女命八法이라 하니 잘 활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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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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