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 日 月 年적천수事例 97>[정단註] 단명(短命)/병사(病死)
己 丙 乙 戊
丑 辰 丑 戌
己 庚 辛 壬 癸 甲
未 申 酉 戌 亥 子
此四柱皆土, 命主元神, 洩盡月干, 乙木凋枯, 所謂精氣枯索, 運逢壬戌本主受傷, 年逢辛未, 緊剋乙木, 卒於九月, 患弱症而亡.
此造運用逆行,大抵是右命
이 四柱는 모두가 土이며, 命造의 日主 元神은 月干(支)이 洩氣하여 다하고, (月干의) 乙木은 시들고 마르니 이른바 精氣가 마르고 꼬였다. 壬戌大運을 만나 本 日主가 傷害를 입고 歲運에서 辛未를 만나 乙木이 심하게 剋을 당하여 九月에 죽었다. 病名은 虛弱症을 앓다가 死亡하였다.
이 命造는 大運이 逆行하는 것으로 보아 女命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정단註]
時 日 月 年<事例 97>
己 丙 乙 戊
丑 辰 丑 戌
58 48 38 28 18 8
己 庚 辛 壬 癸 甲
未 申 酉 戌 亥 子
土가 宗主임이 분명하니 木을 찾는다. 木用이고 木水官印格이니 通力은 乙4,辰中乙4, 丑中癸4*2(-0.4)이니 乙木인성이 用神이 된다. 壬운까지는 格과 用神을 살리니 풍족하였으나 戌운에 임하면 丑戌再刑이 일어나고 日干과 用神이 入墓하므로 34세 辛未년의 축술미삼형을 극복하지 못하고 병이 깊어 사망하였다. 辛금기신이 乙목용신을 극하고 丑戌未三刑으로 뿌리까지 잘라버렸기 때문이다.
이어지는 대운이 忌神운이니 사후에도 죽음을 두고 금기시하는 것이 되었으니 흉사한 것으로 짐작이 된다. 적어도 간암으로 사망했을 것이다. 을목은 간에 해당하고 신금은 丑戌未三刑으로 돋아난 암덩어리로 보인다. 그 당시는 암에 대한 진단이 어려워 허약증으로 보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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