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을 위한 보살의 행
이와 같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드는 것이 보살의 행이며
모든 존재의 궁극적인 모습은 청정하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필요에 따라서 스스로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 보살의 행입니다.
또 모든 부처님의 나라는 영원히 적정(寂靜)하여 공(空)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온갖 부처님의 청정한 나라를 나타내는 것이 보
살의 행이며 부처가 되어 가르침을 설하고 깨달음의 경계에 들면서도
더욱 보살의 수행을 버리지 않는 것이 보살의 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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