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물은 생하지도 멸하지도 않습니다.
가전연이여, 생멸(生滅)하는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실상(實相)을 설해서는 안됩니다.
모든 사물은 궁극적으로 생하지도 멸하지도 않습니다.
이것이 무상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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