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법자는 사람이 갖춘 능력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완성을 위해서만 수도하는 성문(聲聞)은
사람이 태어나면서부터 갖추고 있는 능력을 밝게
살피지 않고서는 설법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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