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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보라고 올렸더군요.

글이...좀 도전적이고 고집있어 보이더군요.

솔직히 겁나서 통변을 못하겠네요 ㅎㅎㅎ

일단 사주를 봅니다.

가장 눈에 먼저 들어오는것, 갑목의 근이 없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알게 된건데

일간의 근이 부실하면 안정적인 직업보다는 조금은 불안정한 직업을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이사주도....그러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1. 격....편인국

격을 월령용사지신으로 편관 하고 잡으려고 보니 격을 조절할 상신인 식상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군요. 그럼 생지월이니 투간한 놈을 격으로 봅시다.

편인이 국을 이뤘습니다. 지지는 온통 편관이지만 기세의 흐름상 임수가 진기이니 편인이

국을 이뤘습니다.

그럼....국은 거스르는것 보단 생하거나 설하는 것이 좋습니다. 근데...원국에서 무토가

투간해서 있군요. 그럼....국의 파격

편인격에 편재용신

격을 조절할 목적으로 편재를 썼습니다.

 

편인격, 편관중중

보통 편인은 남들과 다른 길을 가려고 노력합니다.

편관은 두둘겨 패는것을 좋아합니다. 대부분이 악기를 다루거나 예술적인 일에 관심을

갖습니다. 근데 월상의 편재를 버리지 못하니 현실을 보게 되어 편인의 일 보다는

돈되는일에 관심을 갖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편인이 국을 이뤄서 무토 편재가 없었더라면 그냥 부모가 주는거 받고 살아가는 셔터맨으로

살아도 당당할 것인데, 편재가 톡 치고 편인을 제하고 있으니 부모에게 받는것에 대하여

미안한 생각도 들고 뭔가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그럼 격으로 볼수 있는 것은 적성, 격을 조절하는 상신으로 볼수 있는 것은 의지력, 진로

이렇게 구분했으니, 이 사주가 하는일을 추론해 볼까요?

 

적성- 음악, 예술, 문화 방송, 교육 관련된 적성

진로- 위의 적성을 토대로한 개인사업 또는 잘난 사람 밑에서 일하는것,

 

격은 크고 상신은 적으니 큰 뜻을 품었으나 이루는것은 작은것, 직장을 오래 다니지 못하거나

방황을 심하게 하는것.

 

대운이 편인을 향해 가고 있으니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사는것, 예술업이나

역술업으로 사업장을 차릴 가능성이 있음

 

성격- 편관 편인이 중중하니 남들과 융화하기 어려운 감이 있음, 월상 편재를 보고 재미있는 사람

처럼 느껴지지만 스스로 소외감을 느끼는 풍요속에 빈곤을 느끼는 사람,

편인은 크고 제하는 편재는 적으니 신비주의자, 뭔가 남들과 다른일 해보고 싶은사람, 고독한 사람

관이 다자하니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감이 부담스러운 사람....관이 많으니 장남 역활할사람

 

기타....

월상 편재가 설이 심한 관계로...2000년쯤 여자와 사별할 가능성 있음...보통 군겁쟁재일 경우

여자가 도망을 가지만 재성이 설이 심하면 시름시름 앓다가 죽거나, 주변사람들이 모르게 죽는

경우가 많으니 자살하기 쉬움....여자에게 친절하게 대하여야 할것이며, 성격 좋은 여자를 만나거나

여자가 사회 활동을 잘할 여자를 만나야 할듯함

 

인성이 중중하니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 과거 지향적이라 옆에 있을때는 잘 모르다가 지난다음에

후회 하는것...다음에 만나면 정말 잘해야 겠다고 생각함.

 

인성의 사랑은 오래 묵을수록 정감있으나 무식상은 표현력의 부재로 좋아한다는 감정 표현을

잘 못하게 되고, 편인의 삐딱성으로 인하여 삐딱하게 표현하여 상대가 약간 실망했을때 크게 기쁘게

해주고 싶은 생각에서 말장난을 하지만 여자들은 그런 마음을 몰라줌...그냥 뼈있는 말만 하는

여자에게 상처를 잘 주는 사람

 

경신금 격이 투간되면 직업이 불안정해 질수 있음

 

갑신년...비견세운이고  복신되었음, 해대운 일간의 근이 생김

 

일간의 근이 없는중에 근이 생기면 뜬금없는짓? 잘함...월상 편재를 극하는줄 모르고 동업하여

망할수 있음...사람에게 쉽게 속거나 자신하고 잘 어울리지 않는 일을 벌림

 

9급 공무원 을 준비해야할 사람이 고시를 본다거나 하여 1차는 되고 2차는 안될 가능성 높음

 

편재가 용신이니 남들하고 다른 독특한 일을 하려고 들지만 편재는 유흥이고 도박성이니

길게 갈일 보다는 짧게 가는일 할듯함....

 

올해는 겁재운입니다. 보통 오행론적으로 을목이 와서 할일이 없음...편인에 겁재가 온것이니

남좋은일 시킬수 있음...겁재운이라 독립을 꿈꾸고 외국을 나갈 준비를 할수 있으나 년지와 세운에서

관인이 귀문 걸렸으니 일이 지연되고 뜻대로 안될수 있음...

 

2006년에나 하던일을 마무리 하고 새로운 일을 벌려볼듯함

 

결론....

 

편인용 편재격 식상이 희신...대운은...인성운....신약한 사주이니, 억부운으로 흐르지만 자신이 하고자

하는일을 못하고, 고집을 피우거나 낙향선비....마음공부할사람....

 

이렇게 볼수 있을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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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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