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會當凌絶頂 一覽衆山小
회당릉절정 일람중산소


반드시 산 정상에 올라 뭇 산들의 작음을 보리라.
-산 중의 으뜸 태산에 올라 지은 두보의 시 ‘망악’이다.
2006년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주석이 미국을 방문해서 읊은 구절이다.


당(唐) 두보(杜甫) ‘망악(望岳)’

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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