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黃沙百戰穿金甲 不破樓蘭終不還
황사백전천금갑 불파누란종불환


사막에서의 온갖 싸움에 황금옷 다 헤어져도
누란을 격파하지 않으면 끝내 돌아갈 수 없겠지
-시인 왕창령이 지은 종군의 노래다.
누란은 서역의 투르판을 말한다.
실크로드를 닦았던 군인들의 비애를 담았다.


 당(唐) 왕창령(王昌齡) ‘종군행(從軍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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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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