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026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欲窮千里目 更上一層樓
욕궁천리목 갱상일층루


천 리 밖까지 바라보려면 누대 한 계단 더 올라가야지.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방문 시 이 구절을 적은
서예 작품을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선물했다.
중국 지도자들이 대만 지도자를 만날 때도 즐겨 인용된다.


당(唐) 왕지환(王之渙) ‘등관작루(登鸛雀樓)’

'古典名言名句' 카테고리의 다른 글

清水出芙蓉 天然去雕飾  (0) 2019.02.17
黃沙百戰穿金甲 不破樓蘭終不還  (0) 2019.02.10
海內存知己 天涯若比鄰  (0) 2019.01.27
疾風知勁草 板蕩識誠臣  (0) 2019.01.20
當局者迷 旁觀者清  (0) 2019.01.13
Posted by 백송김실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