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 죄우 중앙에서 있는 것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스승께서 대답하셨다.
"도오타카여,
상하 죄우 중앙에서 그대가 알고 있는 무엇이건, 그
것을 세상의 집착이라 알고, 이것저것 생존에 대한
애착을 가져서는 안 된다."
'불교교리와법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리의 길도 완전히 끊어진다 (0) | 2019.01.22 |
|---|---|
| 무소유에 의해 모든 것을 버리고 (0) | 2019.01.17 |
| [불유교경]음식을 약으로 알고 절제하라 (0) | 2019.01.11 |
| 이 세상에서 누구도 해탈시켜 주지는 못한다 (0) | 2019.01.09 |
| 제물을 바치는 자는 탐착을 버리지 않는다 (0) | 2019.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