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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 물이나 진흙에 더렵혀지지 않듯  

용(수행의 완성자)은 모든 편견을 떠나 세상을 편
력하기 때문에, 고집을 부려 논쟁해서는 안 된다.
이를테면, 수련이나 가시 돋힌 연꽃이 물이나
진흙에 더럽히지 않듯이,
성인은 평안을 말하는 사람이므로 탐내지도 않고
욕망에도 세속에도 더럽히지 않는다.

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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