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이 물이나 진흙에 더렵혀지지 않듯
력하기 때문에, 고집을 부려 논쟁해서는 안 된다.
이를테면, 수련이나 가시 돋힌 연꽃이 물이나
진흙에 더럽히지 않듯이,
성인은 평안을 말하는 사람이므로 탐내지도 않고
욕망에도 세속에도 더럽히지 않는다.
'불교교리와법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애착을 떠난다면 미래에도 걱정할 것이 없다 (0) | 2018.09.15 |
|---|---|
| 생각과 견해를 고집하면 세상을 방황한다 (0) | 2018.09.11 |
| 같다, 뛰어나다, 뒤떨어졌라는 생각을 버려라 (0) | 2018.08.29 |
| 견해, 지식, 계율, 도덕에 의해 청정해 지지 않는다 (0) | 2018.08.23 |
| 그녀들에게 발을 대기조차 싫었다. (0) | 2018.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