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는 모든 것은 고통이다
는 것, 생각할 수 있는 것으로 한결같이 사랑스럽고
마음에 드는 것.
(760)
그것들은 실로 신이나 세상사람들에게는 다같이 <안
락>이라 인정되고 있다. 또한 그것이 멸할 때에는
그들은 그것을 <고뇌>라고 생각한다.
(761)
그러나 성인들은 자기의 신체를 단멸(斷滅)하는 것
이 안락이라고 생각한다. 바르게 보는 사람들의 생
각은 세상의 사람들과는 정반대다.
'불교교리와법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손된 배에 물이 새어들 듯이 (0) | 2018.05.16 |
|---|---|
| 뱀의 머리를 피하듯 욕망을 피하라 (0) | 2018.05.10 |
| 신과 악마는 공존한다 (0) | 2018.04.27 |
| 신과 인간은 이름과 형태에 집착한다 (0) | 2018.04.21 |
| 신과 악마는 모두 허망한 것이다 (0) | 2018.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