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악마는 공존한다
다른 방법이 있는가 라고 누가 묻거든`있다'고 대
답해라. 어째서 그런가. 수행승들이여, 신과 악마
가 공존하는 세계, 사문,바라문,신,인간을 포함
한 모든 생존자가`이것은 안락이다'라고 생각한 것
을, 성자들은`이것은 고뇌다'라고 사실대로 바른
지혜로써 살핀다.
이것이 하나의 관찰이다.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세
계, 사문,바라문,신,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존자
가`이것은 고뇌다'고 생각한 것을, 성자들은`이것
은 안락이다'고 사실대로 바른 지혜로써 살핀다. 이
것이 둘째 관찰이다.
이와 같이 두 가지를 가지고 바르게 살피며,게으르
지 않고 정진하는 수행승에게는, 두 가지 과보 중
어느 하나가 기대된다. 즉, 현세에서 지혜를 증득하
거나, 번뇌가 남아있는 이 헤매는 생존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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