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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을수 있을때

평소에 바람둥이로 소문난 남자 직원의
통화 내용이 하도 이상해 귀를 기울였더니,
 " 누나~ 박을수 있어요? "
" 예? 박을수 없다구요? "
" 그럼 언제 박을수 있을까요? "
" 저녁 10시쯤 박을수 있다구요? "
" 그럼..저녁에 박을수 있을때 전화 할께요.. "

전화를 끊은 남자직원은,
메모지에 무엇인가를 적어 책상위에 놓고,
잠깐 자리를 비웠다.
궁금해진 여직원은 속으로
(자슥..되게 원색적으로 놀고 있네..)
하며 메모지를 보니,
.
.
.

[박을수 출타중....밤 10시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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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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