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026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時 日 月 年<126>
丙 丁 甲 癸
午 卯 子 酉
戊 己 庚 辛 壬 癸
午 未 申 酉 戌 亥

此造天干地支, 皆殺生印, 印生身, 時歸祿旺, 尤妙四沖, 反爲四助, 金見水不剋木而生水, 水見木不剋火而生木, 此自然不隔不占, 無阻節之物, 日主弱中變旺, 運遇水, 仍能生木, 逢金仍能生水, 印綬不傷, 所以秋闈早捷, 仕至觀察.


[정단註]
時 日 月 年<126>
丙 丁 甲 癸
午 卯 子 酉
52 42 32 22 12 2
戊 己 庚 辛 壬 癸
午 未 申 酉 戌 亥
指數法에 의하면, 木4.0 火3.3 土0 金1.5 水5.1로 수가 적정종주오행에 月支를 점하고 있으나 편관에 해당하여 정격이 되지 못하니 剋用을 찾는다. 토는 없지만 화가 있어 火가 용신이다. 火가 용신인 경우는 木과 土가 희신이 된다. 火土는 同根이기 때문이다. 木火土의 印比食格에 해당하니 格과 상생하는 운에는 유정하고 유리하고 유성하나, 格과 상극하는 운에는 무정하고 불리하고 불성한다. 다만, 격과 무정상극하고 용신을 극하는 水運은 막히고 꼬이고 틀어진다. 원국이 순환상생으로 천간지지가 周流無體하면 막히지도 꼬이지도 틀어지지 않으니 金運은 불성도 없고 불리도 없고 무정도 없다. 순리대로 풀려나갔다. 그래서 화용신과 상극운인 辛酉 庚申운도 순탄하게 풀려나가서 일찍이 중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관찰사에 올랐다.
 

'역학강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적천수 事例 129> 정단註  (0) 2021.01.11
적천수 事例 128> 정단註  (0) 2021.01.03
적천수 事例 125> 정단註  (0) 2020.12.20
적천수 事例 123> 정단註  (0) 2020.12.13
적천수 事例 122> 정단註  (0) 2020.12.06
Posted by 백송김실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