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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참 아들인 줄을 모르기 때문에 소승에 집착한다  

저희들은 또 여래의 지혜로 인하여 모든 보살들에게

열어 보이며 연설을 하면서도,

스스로는 여기에 대하여 원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부처님께서는 저희들이 소승을 좋아함을 아시고

방편으로 우리들에게 설하시었지만,

저희가 부처님의 참 아들인 줄을 미처 몰랐기 때문입니다.

- 신해품

Posted by 백송김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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