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의 하루 품삯을 겨우 받고 소득이 크다고 만족한다
그러나 세존께서는 저희들의 마음이 변변치 못하여 소승법에
탐착하여 기뻐하는 줄을 아시었으므로 내버려두시고,
너희들도 마땅히 여래의 지견인 보배 광의분이 있느니라'고
분별하여 주시지 않고, 다만 방편으로써 여래의 지혜를 말씀하시었으나,
저희들이 부처님을 따라 열반의 하루 품삯을 겨우 받고는,
소득이 컸다고 만족하여 대승을 구하려는 뜻은 아예 가지지 않았습니다.
- 신해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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